- 서비스명: 잡플래닛 (JobPlanet)
- 공식 도메인: www.jobplanet.co.kr
- 운영사: 잡플래닛 유한회사
- 요금: 기본 이용 무료, 멤버십 이용권 별도 (1개월 25,000원)
- 앱: 잡플래닛 (Android, iOS)
- 최종 확인일: 2026년 10월 9일
잡플래닛은 회사를 다녀 본 사람들이 남긴 리뷰로 기업을 미리 살펴보는 사이트입니다. 면접을 앞두고 질문 유형을 찾거나, 입사 제안을 받은 회사의 분위기를 확인할 때 주로 엽니다.
주소는 www.jobplanet.co.kr 하나이고, 들어가면 첫 화면 주소가 /welcome/index로 바뀝니다. 이 글에서는 메뉴 구성, 리뷰가 공개되기까지의 과정, 익명을 지키는 보안코드, 멤버십 가격을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잡플래닛 홈페이지는 어떤 곳인가요?
운영사는 서울 서초구에 있는 잡플래닛 유한회사입니다. 첫 화면 가운데에는 회사 이름이나 직무로 찾는 검색창과 실시간 급상승 검색 기업 순위가 있습니다.
- 기업 리뷰: 업종별 기업 순위와 전·현직자 평가
- 채용 공고: 지금 사람을 뽑는 회사의 공고
- 연봉: 직군·연차별 연봉 정보
- 잡플위키: 회사와 직무에 관한 정리 글
- 커뮤니티: 직장 생활 이야기를 나누는 게시판
- 멤버십: 프리미엄 리뷰를 여는 유료 이용권
회사 이름을 검색해 기업 페이지로 들어가면 그 회사에 쌓인 리뷰와 정보를 한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첫 화면 아래쪽에는 제휴 대학생을 위한 취업리포트 센터와 올해의 기업 순위를 보여 주는 잡플래닛 어워즈 배너도 있습니다.
기업리뷰와 프리미엄리뷰의 차이
잡플래닛에 올라오는 글은 다섯 종류입니다. 쓰는 형식이 정해져 있어 같은 종류끼리는 비교하기 쉽습니다.
- 기업리뷰: 한줄평, 장점, 단점, 경영진에게 한마디
- 연봉정보: 직군과 연차에 따른 실제 연봉
- 면접후기: 받은 질문, 했던 답변, 면접 분위기
- 복지리뷰: 복지 제도와 실제로 써 본 경험
- 프리미엄리뷰: 일반 리뷰에 담지 못한 질문별 답변
기업리뷰는 누구나 쓰고 볼 수 있는 기본 평가입니다. 프리미엄리뷰는 워라밸, 기업 문화, 급여 같은 주제별 질문에 답한 글이라 멤버십이 있어야 열립니다.
리뷰를 쓰는 순서
리뷰를 쓰면 같은 종류의 다른 글을 열람할 수 있는 권한이 생깁니다. PC에서는 아래 순서로 씁니다.
- 잡플래닛에 로그인합니다.
- 오른쪽 위 연필 모양 아이콘을 누릅니다.
- 기업리뷰, 면접후기 등 쓸 종류를 고릅니다.
- 회사를 고르고 항목에 맞게 내용을 적은 뒤 제출합니다.
- 제출 직후 뜨는 보안코드를 캡처해 둡니다.
앱에서는 검색창에서 회사를 찾은 뒤 기업 페이지의 녹색 작성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노래 가사나 뉴스 기사, 작성 예시문을 붙여 분량을 채우면 수정 요청을 받습니다.
승인이 빠른 리뷰 작성 요령
리뷰 운영 정책과 작성 안내에는 좋은 리뷰의 기준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아래 네 가지를 지키면 수정 요청 없이 한 번에 통과하기 쉽습니다.
- 일자리로서의 매력: 하는 업무, 휴가 쓰는 방식, 실제 복지
- 직접 겪은 일: 소문이나 다른 사람에게 들은 이야기는 제외
- 이유와 근거: 좋다, 나쁘다에 그치지 않고 왜 그런지
- 장점과 단점의 균형: 한쪽 평가만 길게 쓰지 않기
특정 인물을 지목해 묘사하기보다 회사의 제도와 문화를 설명하는 쪽이 정책에 맞습니다. 문법이 맞지 않는 문장이나 같은 단어를 반복한 글, 이모티콘을 지나치게 쓴 글도 다시 다듬어 달라는 요청을 받습니다.
검수와 등록 대기 단계
제출한 글은 바로 공개되지 않고, 전담 팀이 정책에 맞는지 먼저 살핍니다. 이 단계는 내용이 사실인지 따지는 과정이 아니라 형식과 표현을 보는 과정입니다.
내 글 상태가 등록 대기중이면 검수를 기다리는 중이고, 수정 요청이면 사유를 보고 고쳐 다시 내면 됩니다. 욕설처럼 금칙어가 들어간 글, 면접후기 자리에 기업리뷰를 쓴 글이 대표적인 수정 요청 사례입니다. 점수가 너무 높거나 낮다는 이유만으로는 지우지 않지만, 대가를 받고 쓴 글로 확인되면 바로 삭제합니다.
잡플래닛 정책에서 블라인드는 권리침해가 인정된 글을 사이트에서 보이지 않게 지우는 조치를 뜻합니다. 직장인 커뮤니티 앱 블라인드와는 다른 말이니 안내 문구를 읽을 때 헷갈리지 않도록 합니다.
보안코드와 익명 보호
공개된 지 일정 시간이 지나면 내 글이 계정의 활동내역에서 사라집니다. 작성 계정과 게시물의 연결을 끊어 익명을 지키는 방식이라 오류가 아닙니다.
나중에 글을 고치거나 지우려면 제출할 때 받은 보안코드로 글을 불러와야 합니다. 보안코드는 제출 직후 화면과 계정 이메일로 한 번씩, 모두 두 번만 안내되고 다시 발급되지 않습니다. 코드는 글마다 하나씩 나옵니다. 기업리뷰·면접후기·복지리뷰·프리미엄리뷰마다 불러오는 메뉴가 따로 있으니, 어느 글의 코드인지 함께 적어 두면 편합니다. 회사 컴퓨터에 자동 로그인을 걸어 두지 말고, 공용 기기 정리법은 이용안내를 참고하세요.
멤버십 이용권 가격
잡플래닛 멤버십 안내 화면의 가격입니다. 기간이 길수록 한 달 값이 내려가서, 6개월 이용권은 한 달에 8,166원꼴입니다.
- 6개월 이용권: 49,000원 (정가 150,000원)
- 3개월 이용권: 46,000원 (정가 75,000원)
- 1개월 이용권: 25,000원
- 월 정기 구독권: 매월 16,000원 자동 결제
멤버십이 있으면 프리미엄리뷰, 연차별 응답, 직군·직급별 면접 질문, 연차별 연봉을 볼 수 있습니다. PC와 모바일 웹, 앱에서 모두 쓸 수 있지만 일부 기능은 PC에서만 열립니다. 구매 내역과 정기권은 계정 메뉴의 멤버십/결제에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로그인만 하면 모든 리뷰를 볼 수 있나요?
볼 수 없습니다. 리뷰를 직접 써서 승인되면 같은 종류의 글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리뷰와 연차별 통계는 멤버십이 따로 필요합니다.
내가 쓴 리뷰가 활동내역에서 사라졌어요.
정상입니다. 익명을 지키기 위해 작성 계정과 글의 연결을 끊었기 때문입니다. 보안코드로 불러오면 다시 고치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
멤버십을 쓰다가 해지하면 환불되나요?
환불되지 않습니다. 열람형 콘텐츠라 이용 도중 해지와 환불이 막혀 있습니다. 월 정기 구독권은 매달 결제되므로 다음 결제일 전에 해지해야 합니다.
내 잡플래닛 계정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PC는 오른쪽 위 사람 모양 아이콘에서 계정을, 앱은 오른쪽 아래 MY에서 계정을 누릅니다. 거기 보이는 이메일 주소가 계정입니다. 애플 간편로그인으로 가입했다면 privaterelay.appleid.com으로 끝나는 주소가 나옵니다.
잡플래닛 고객센터 전화는 언제 받나요?
대표번호는 1644-5641이고 평일 10시부터 17시까지 받습니다. 점심시간 11시 30분~12시 30분과 주말·공휴일은 쉬고, 매월 둘째 주 금요일은 9시~13시만 받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면접 전에 그 회사의 실제 질문 유형을 찾아보는 분
- 이직할 회사의 장점과 단점을 함께 비교하려는 분
- 전 직장 리뷰를 익명으로 남기고 싶은 분
- 연봉 협상 전에 직군·연차별 금액을 확인하려는 분
같은 회사 직원들의 실시간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블라인드 글도 함께 보세요. 면접을 앞두고 함께 열어 둘 사이트는 링크모음 게시판 목록에서 골라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