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박스

주소박스 이용안내 – 공식 주소를 확인하고 안전하게 접속하는 방법

이 페이지는 주소박스의 모든 글에 공통으로 해당하는 이용 방법과 안전 수칙을 모은 곳입니다. 게시판 글에서 "주의할 점"을 읽다가 이곳으로 왔다면, 아래 내용을 한 번 읽고 다시 글로 돌아가면 됩니다.

게시판 글을 읽는 순서

글 맨 위의 기본 정보 목록에는 공식 도메인과 운영 기관이 적혀 있습니다. 바로 아래 공식 사이트 바로가기 링크는 새 창으로 열리므로, 주소박스 화면을 닫지 않고 두 화면을 번갈아 볼 수 있습니다.

  1. 기본 정보 목록에서 공식 도메인과 최종 확인일을 봅니다.
  2. 바로가기 링크를 눌러 새 창에서 공식 사이트를 엽니다.
  3. 새 창 주소창의 도메인이 목록의 도메인과 같은지 확인합니다.
  4. 본문의 이용 순서를 보며 공식 사이트에서 메뉴를 따라갑니다.

주소박스는 안내만 하는 사이트입니다. 회원가입, 결제, 민원 신청은 모두 각 서비스의 공식 사이트에서 직접 진행합니다.

공식 주소와 가짜 사이트 구분하기

가짜 사이트는 화면 모양을 그대로 베끼고 주소만 조금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화면보다 주소창을 먼저 봐야 합니다.

검색 결과 맨 위의 광고 표시가 붙은 링크는 공식 사이트가 아닐 때가 있습니다. 광고 표시가 없는 결과나 글에 적힌 바로가기 링크를 이용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문자·메신저로 받은 링크를 열기 전에

택배, 과태료, 환급금을 핑계로 링크를 보내는 문자는 대표적인 피싱 수법입니다. 공공기관과 금융회사는 문자 속 링크로 앱 설치나 개인정보 입력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받은 링크가 의심되면 누르지 말고, 주소박스 글에 적힌 공식 도메인을 주소창에 직접 입력해 같은 메뉴를 찾아갑니다. 이미 눌렀다면 입력한 비밀번호를 바로 바꾸고, 설치된 앱이 있으면 지웁니다.

공용 PC와 비밀번호 관리

PC방, 도서관, 회사 공용 PC에서 로그인했다면 자리를 뜨기 전에 반드시 로그아웃합니다. 브라우저가 비밀번호 저장을 물으면 저장하지 않음을 고르고, 사용이 끝나면 방문 기록과 쿠키를 지웁니다.

여러 사이트에 같은 비밀번호를 쓰면 한 곳에서 새어 나간 정보로 다른 계정까지 열립니다. 자주 쓰는 서비스는 2단계 인증을 켜 두고, 사이트마다 다른 비밀번호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