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박스는 자주 찾는 사이트의 공식 주소와 이용 방법을 한곳에 모아 둔 안내 사이트입니다. 메인에서는 주소모음과 링크모음이 무엇인지 소개하고, 게시판에서는 서비스 하나를 글 하나로 나눠 자세히 설명합니다.
검색창에 서비스 이름을 넣으면 광고와 비슷한 이름의 사이트가 먼저 보일 때가 많습니다. 주소박스의 글은 공식 도메인과 운영 기관을 먼저 적고, 그 아래에서 메뉴 위치와 이용 순서를 풀어 줍니다.
주소모음과 링크모음 게시판이 다루는 것
두 게시판은 다루는 사이트의 성격으로 나눴습니다. 어느 게시판에 있는 글이든 첫머리의 기본 정보 목록과 공식 사이트 바로가기 링크는 같은 순서로 놓입니다.
- 주소모음: 민원 발급, 교통, 공항, 공공 자전거처럼 생활에 필요한 공공·교통 사이트
- 링크모음: 웹소설·웹툰, 기업 리뷰, 가격비교, 팬 커뮤니티처럼 자주 쓰는 온라인 서비스
주소모음 게시판에서는 서류를 떼거나 표를 예매하는 순서를 단계별로 적습니다. 링크모음 게시판에서는 회원가입과 로그인, 유료 상품, 앱과 웹의 차이처럼 처음 쓰는 사람이 헷갈리는 부분을 짚습니다.
글 하나에 담는 기본 정보
모든 글은 서비스명, 공식 도메인, 운영사나 운영 기관, 요금, 앱, 최종 확인일 여섯 줄로 시작합니다. 주소가 맞는지 먼저 확인하고 본문을 읽을 수 있게 하려는 순서입니다.
본문에는 그 서비스에서만 생기는 주의점과 자주 묻는 질문 다섯 가지를 넣습니다. 피싱 문자나 가짜 사이트처럼 어느 서비스에서나 같은 내용은 이용안내 한곳에 모았습니다.
최종 확인일은 공식 사이트를 다시 열어 주소와 메뉴 이름을 맞춰 본 날짜입니다. 요금이나 운영 시간처럼 자주 바뀌는 숫자는 공식 안내 화면에 적힌 값만 옮기고, 공식 화면에 없는 숫자는 글에 넣지 않습니다.
바뀐 주소를 다시 찾을 때
즐겨찾기로 저장한 주소가 열리지 않으면 먼저 주소창의 철자와 끝부분을 확인합니다. 공공기관은 go.kr, 서울시 서비스는 seoul.go.kr처럼 정해진 끝부분을 쓰는 경우가 많아 구분에 도움이 됩니다.
그래도 찾지 못하면 주소박스 메인으로 돌아와 해당 게시판의 글을 엽니다. 글마다 적힌 최종 확인일을 보면 그 주소를 언제 다시 확인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자주 쓰는 사이트는 공식 주소로 한 번 접속한 뒤 그 화면을 즐겨찾기에 저장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문자나 메신저로 받은 링크 대신 저장해 둔 주소로 들어가면 가짜 사이트에 들어갈 일이 줄어듭니다.